부부교환 6부-3
태식이가 차를 세우고 음료수를 사러 간 사이 우리는 옷을 챙겨 입었다.
“우리 둘이서 태식씨 힘 빼놓을께요. 윤규씨가 갈 때 좀 참아요. 가서 저녁 먹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수면제 먹여서 재우고 우리끼리 재미있게 해요.”
그러면 안되지. 돌아 가서 같이 즐기자. 갈 때 운전은 여자들이 해. 남자 둘이서 해줄게.”
“태식씨 하는 짓이 얄미워서 그런건데. 윤규씨가 싫다면 그렇게 해요.”
“괜히 사소한 것 가지고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싸움나. 내가 다음에 태식이에게 이야기할게.”
태식이가 음료수를 사가지고 오자 같이 밖으로 나가 바람을 쏘이면서 마셨다.
“정말 꿈만 같다. 이렇게 마음껏 섹스를 즐기다니.”
“그렇게 좋으냐?”
“응, 그동안 직업 때문인지 별로 섹스에 관심이 없었는데 민지씨가 진찰 받으러 오고부터 예전의 흥분이 살아나는 것 같았어.”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 진희한테도 잘 하시겠네요?”
“물론이죠. 그동안 진희한테 소홀했지만 앞으로는 잘 해야지요.”
“야 그만 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갈때는 우리가 여자들 한테 봉사해줘야지.”
“어떻해?”
“갈 때는 여자가 운전하고 우리 둘이서 한 여자씩 열심히 해 줘야지.”
“그거 좋은 생각이다.”
“제가 먼저 운전 할께요.”
진희가 먼저 운전을 하겠다고 하면서 운전석으로 가서 시동을 걸었다.
민지는 웃음을 띠면서 차 문을 열고 타고는 옷을 벗어버렸다.
얼른 따라 타고 문을 닫자 태식이가 먼저 옷을 벗었다.
“태식씨가 빨아 줘요.”
민지가 태식의 자지를 만지면서 요염하게 말을 하자 태식이는 좋아 어쩔줄을 모르면서 민지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나도 옷을 벗고 민지를 시트에 누이고는 민지의 가슴을 입에 넣고 혀로 젖꼭지를 애무했다.
이틀동안 여러 번의 섹스에 익숙해져서인지 민지는 거리낌이 없이 마음껏 즐기려고 하는 것 같았다.
젖꼭지를 빨고 있는 나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한손으로 내 자지를 찾아 딸딸이 치듯이 만졌다.
보지를 빨던 태식이가 민지의 가슴쪽으로 엉덩이를 돌리자 민지는 내 자지를 놓고는 태식이의 자지를 만졌다.
태식의 자지를 만지다가 놓고는 손을 뻗어 자기 보지를 만져 애액을 묻히고는 그 손으로 태식이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쳤다.
좁은 차안이라 몸을 움직이기가 불편해 옆에 걸터 앉아 담배를 피워 물고는 민지와 태식이가 서로 69으로 애무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담배를 다 피우자 민지가 태식이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는 일어나려고 했다.
“태식씨 일어나서 저쪽에 윤규씨랑 같이 앉아요.”
영문을 모른채 내 옆에 앉자 민지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면서 태식이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쳐 주었다.
태식이가 거의 사정할 것처럼 꿈틀거리자 일어나 태식이의 자지를 잡고 뒤로 걸터 앉듯이 자기 보지에 자지를 맞춰 집어 넣고 엉덩이를 돌리면서 들썩였다.
“민지씨 쌀 것 같아요. 그냥 싸도 돼요?”
“좋아요. 그냥 싸세요.”
민지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태식이는 민지의 허리를 잡아당기면서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사정이 끝난 뒤에도 민지는 그대로 태식이 위에 걸터 앉아 여운을 즐기더니 일어나 내 앞으로 와서 정액이 흐르는 보지를 닦지도 않고 그대로 내 자지를 끼우고 앉아 엉덩이를 돌렸다.
태식이와 하면서 절정에 올랐었는지 민지의 보지는 내 자지를 물고 움찔 움찔하면서 나를 흥분 시켰다.
민지는 몸을 숙여 사정을 하고 옆에 앉아 거친 숨을 내 쉬고 있는 태식이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는 작아진 태식이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깨끗하게 빨아 먹었고는 일어나 엉덩이를 태식이쪽으로 돌리고는 민지 보지속에 들어 있던 태식이의 정액과 자기의 보지물로 범벅인 내 자지를 빨았다.
태식이도 민지의 의도를 알고는 민지의 엉덩이에 얼굴을 대고 자기 정액으로 범벅인 민지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 먹었다.
열심히 내 자지를 빨아주던 민지는 자지를 입에서 때더니 옷을 입기 시작했다.
“마저 해줘야지 민지야.”
“당신은 진희씨하고 해야지. 빨리 옷 입고 진희씨하고 운전 바꿔야돼”
진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차를 세우고 뒷좌석으로 넘어 왔다.
민지가 운전석으로 넘어가 운전을 하려하자 태식이가 자기가 운전한다면서 민지를 제치고 운적석으로 갔다.
“운전은 제가 할 테니까 민지씨는 옆에 앉아서 쉬세요.”
“고마워요. 그럼 잠깐만 진희씨랑 같이 윤규씨한테 서비스해주고 앞으로 갈께요.”
민지는 태식이의 바지위로 자지를 만지면서 양해를 구하고는 얼른 내 옆으로 와서 치마를 들추고는 내 자지를 잡아왔다.
진희는 웃으면서 민지에게 귀속말로 속삭였다.
“우리 그이게 작아서 만족 못해서 윤규씨 자지를 넣어보려고 그러죠?”
“조금만 넣어보고요. 좀 허전해요.”
두 여자는 서로 마주보고 소리없이 웃었다.
민지가 내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에 끼우고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박는 동안 진희는 옷을 벗고 내 옆에 앉더니 내 손을 잡아 자기 보지를 만지게 했다.
나는 가만히 앉아서 한 손으로는 진희의 보지를 만지면서 한 손은 민지가 떨어지지 않게 가슴을 만지면서 잡고 있었고 두 여자는 자기들 스스로 열심히 움직였다.
민지가 절정에 올랐는지 움직임이 멈추더니 움찔움찔하면서 보지를 조여 오는 게 절정에 오른 것 같았다.
진희의 보지도 흥건히 젖어 손가락에 보지 물이 잔뜩 묻었다.
민지의 보지가 내 자지를 꿈틀대면서 조여 오자 자지가 커지면서 그냥 쌀 것 같았다.
내가 사정을 할 것 같다는 것을 눈치챈 민지는 얼른 일어나 자지를 빼더니 손으로 자지 밑둥을 꽉 쥐고 가만히 있었다.
조금 흥분이 가라앉자 민지는 내 자지를 놓고는 가볍게 귀두에 입을 마추고는 내 귀가에 속삭였다.
“역시 당신 것이 좋아. 진희씨하고 마저 해요. 나는 태식씨한테 갈게.”
민지가 옷을 추스려 입고는 앞자리로 건너가 조수석에 앉으면서 태식이의 사타구니를 만졌다.
“민지씨 대단하세요. 굉장히 즐기는 것 같으네요.”
“남자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여자한테 밝힌다고 하면 싫어요.”
“그런 뜻이 아니라 …”
“가끔가다 태식씨 분위기 깨는 것 아세요.”
뒤에서 열심히 진희의 보지를 쑤시는데 앞자리에서 민지와 태식이가 토닥거리고 있었다.
태식이는 말을 잘못 꺼내서 민지에게 호되게 혼나면서 어쩔줄 몰라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진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서 입으로 빨게 하면서 태식이와 민지의 말싸움을 말렸다.
“그만해라. 민지야. 태식이가 나쁜 뜻으로 그런 것은 아닌데 너무 심하게 하지마.”
진희는 앞좌석의 일에는 관심이 없는 듯이 쪼그리고 앉아 열심히 내 자지를 빨면서 한 손으로는 자기 보지를 쑤셨다.
“진희씨 그만 빨고 올라와 보지에 넣어. 진희씨 보지에 쌀거야.”
거의 쌀 것 같은 느낌이 와서 미칠 지경이었는데 진희는 자지를 입에서 빼고 일어나 건너편 시트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나를 손짓으로 부르면서 자기 보지를 빨아달라는 시늉을 했다.
잠시 사정하려는 느낌을 억제하기 위해서 진희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 물이 흥건한 진희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 먹었다.
“윤규씨 미칠 것 같아. 이제 그만 넣어줘요. 막 쑤셔줘요.”
“알았어. 니 보지 정말 물 많이 나온다. 이제 마음것 쑤셔줄게.”
진희의 보지에서 얼굴을 떼자 내 얼굴은 진희의 보지 물로 범벅이었다.
뒤로 엎드리고 엉덩이를 들게하고 거칠게 보지를 쑤시자 진희는 큰 소리로 신음을 지르면서 난리를 했다.
“아..아.. 더 세게 박아줘. 찢어저도 좋아. 세게…윤규씨..좋아”
큰 소리로 난리를 치자 앞에 앉은 민지와 태식이가 뒤를 보면서 한마디씩 했다.
“진희씨 그렇게 좋아?”
“미치겠어. 보지가 타는 것 같아.”
“진희야 너 이러는 것 처음 본다. 윤규가 대단한가 보구나.”
진희가 절정에 올랐는지 갑자기 보지가 경련을 하면서 내 자지가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꽉 조여 왔다.
순간 나도 온 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으로 진희의 보지안에 정액을 싸기 시작했다.
“아 싼다. 니 보지가 내 자지를 다 빨아 먹는 것 같아.”
진희는 엉덩이를 미친듯이 흔들면서 신음을 지르는데 정말 자지가 빠질 정도로 내 자지를 꽉 물고 조이는데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자지를 빼고 시트에 걸터 앉아 거칠게 숨을 쉬면서 담배를 찾아 물고는 아직도 앞에 엎드려서 절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 진희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티슈를 찾아 내가 싼 정액이 흐르는 보지를 대충 닦아주자 정신을 차린 진희는 돌아앉더니 내 품에 안겨 키스를 해 왔다.
잠시 내 품에 안겨 있다 떨어져 밑으로 내려 가더니 사정을 하고 작아져서 건들 거리는 내 자지를 입 안에 넣고 빨았다.
제주도를 드라이브하면서 경치구경은 전혀 하지 않고 그저 차 안에서 뜨거운 섹스만을 한 우리 두 부부는 숙소인 콘도로 차를 돌렸다.
민지는 조수석에 앉아 태식이의 요구에 못이겨 팬티를 벗고 태식이가 보지를 만지도록 다리를 벌려 주고 있었다.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틈만 나면 민지의 보지를 만지는 태식이는 민지의 보지물을 손가락에 묻혀 빨아 먹으면서 즐거워했다.
“뭐가 그렇게 좋으냐? 입 찢어지겠다.”
“좋지. 꿈에 그리던 민지씨의 보지를 이렇게 마음껏 만지고 쑤셔봤으니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민지씨.”
“이번 여행만 이렇게 지내요. 서로 부담스러워요.”
“민지씨 어차피 이런 관계가 되었는데 어때요?”
“싫어요.”
“그럼 어제 얘기한 부부 교환 모임에도 나가지 않을거예요?”
“그건 윤규씨하고 의논해보구요. 거기서 만난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는 것은 싫어요.”
민지는 매몰차게 이야기하면서 태식의 손을 허벅지에서 빼고는 팬티를 입고 떨어저 앉았다.
“태식아 그만해라. 억지로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니까 천천히 생각하자. 나도 이렇게 지낸 시간이 정신을 차려 생각해보니 조금은 어색하다.”
서먹서먹해진 분위기로 콘도로 돌아와 태식이는 차를 돌려주러 다시 나가고 두 여자와 나는 먼저 방으로 돌아와 몸을 씻었다.
민지와 진희가 같이 욕실로 들어가 씻는데 나도 옷을 벗고 들어가자 두 여자가 정성스럽게 몸을 씻어주는데 민지가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자지에 비누 거품을 잔뜩 묻혀서 딸딸이 치듯이 씻어주자 다시 자지가 커졌다.
“어머 윤규씨 정말 대단하다. 또 서요?”
“세웠으니 책임을 져야지요. 두 여자분. 돌아서서 욕조를 잡고 엉덩이를 내밀고 서요. 태식이 오기 전에 조금씩 쑤셔 줄께요.”
진희는 웃으면서 내 장난에 장단을 맞춰 돌아서서 엉덩이를 내밀었다.
진희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하나 둘 셋 하면서 스무 번을 쑤시고 민지도 같이 스무 번을 수시고 하다가 빼고는 욕실을 나왔다.
여자들도 마저 몸을 씻고 타월로 대충 가리고는 방으로 왔다.
“민지야 태식이 너무 어색하지 않게 있다가 오면 같이 들어가 씻겨줘라.”
“진희씨 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태식씨 너무 집요해. 자기만 알고.”
“괜찮아요. 민지씨 말이 맞아요.”
“그래도 민지 너도 원해서 이렇게 여행 온거니까 조금 이해해야지.”
“알았어요.”
우리 세 명은 벌거벗은 채로 방바닥에 누워 쉬면서 서로 몸을 만지면서 장난을 쳤다.
초인종인 울리기에 민지가 나가 문을 열어주자 태식이가 들어왔다.
벌거벗고 있는 민지를 보고 놀라더니 민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가슴에 키스를 하고는 자기도 옷을 벗었다.
“먼저 씻으세요.”
태식이가 욕실로 들어가자 민지는 방안으로 다시 들어와 내 자지를 만지면서 진희에게 물었다.
“태식씨 또 하자고 그럴까?”
“글세요. 너무 무리해서 마음은 굴뚝 같아도 될까 몰라요?”
서서히 커지는 내 자지를 만지면서 두 여자는 마주 보면서 웃었다.
“윤규씨는 괴물이야. 또 서기 시작했어.”
“그만하고 들어가서 태식이나 씻겨줘.”
내 자지를 만지던 민지는 억지로 일어나 욕실로 들어갔다.
방안에 남은 진희와 나는 TV를 보면서 기다리는데 20분 이상이 지났는데 욕실에서 둘이 나오지 않아 살그머니 가서 문을 열어보니 민지가 욕조에 걸터앉은 태식이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인기척을 느낀 민지가 태식이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 일어나더니 태식이를 일으켜 세워 몸을 마저 닦아주고 나왔다.
“좋았냐 태식아?”
“좋기는 한데 무리했나 민지씨가 빨아줘도 서지가 않네. 가져온 약도 없고..”
“너무 무리하지마.”
태식이는 무척 피곤해 하면서도 서운한지 민지에게 더 빨아달라고 하는데 민지가 무리하지 말라면서 말하고 배고프다면서 식사하러 가자고 했다.
밖으로 나와 걸어서 신라호텔로 가서 철판구이를 먹으면서 두 여자가 계속 태식이에게 술을 권해서 나올 때쯤에는 태식이는 거의 졸고 있었다.
방에까지 간신히 들어온 태식이는 곧바로 잠에 빠져 들어 작은 방에 눞혀서 재웠다.
두 여자는 옷을 벗고 알몸으로 큰 방에 누워있는 내 옆에 와서 내 옷을 벗겼다.
“윤규씨는 한번더 할 수 있죠?”
“당신들이 어떻게 해주느냐에 달렸지. 민지야 둘이서 한번 서비스해봐.”
두 여자는 내 온몸을 혀로 핥아주면서 서로 돌아가면서 자기 보지들을 내게 빨아 달라고 했다.
증기탕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민지는 진희에게 가르쳐 가면서 마음껏 섹스를 즐겼다.
두 여자에게 한시간 이상을 시달린 나는 간신히 사정을 하고 풀려날수가 있었다.
몸을 씻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피곤해 그냥 잠이 들자 민지가 타월을 적셔와 몸을 닦아주고는 자기들도 내 옆에 누워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식사할 시간도 없이 바로 공항으로 비행기를 타고 돌아 왔는데 비행기 안에서도 나와 태식이는 세상모르고 잠을 잤다.
야설읽어줄 여자분을 구합니다^^ 목소리만 제공해 주시면 됩니다^^